괴산 시골 작가들의 로컬문화 플리마켓. 작지만 알찬, 돈 버는건 나중에 할게요. 셀러와 공연팀, 손님들이 함께 어울려 노는 로컬문화 커뮤니티 마켓.
더치커피의 편견을 파괴하는, 혼자 튀지 않는 향미+구수+달콤의 완벽한 밸런스와 진한 농도.
소멸지역의 재생을 꿈꾸는 청년들의 문화 창업거리, 청년 강사가 함께하는 사례발표와 투어를 기획했습니다. 이곳에서 주문하고 상담을 받아보세요.